바쁜 워킹맘의 솔직한 이야기. 우리가족 규칙
안녕하세요. 6살, 8살 두 딸을 키우며 사업을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. 오늘은 제 이야기를 조금 써보려고 합니다. 사실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… 다른 워킹맘들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봅니다. “엄마 오늘은 센터에 안 가고 놀면 안 돼요?” (제가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서, 우리 아이들은 ‘회사’라는 용어보다 ‘센터’를 먼저 배웠네요.) 큰아이가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던 그날, 정말 … 더 읽기